활동소식

[2016-06-18] 난민영화제

DREAM 59

오늘 서울 대한극장에서 난민영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At Daehan Theater in Seoul, the Korea Refugee Film Festival (http://www.koreff.org) is being held today.

드림에서는 영화 "대답해줘"를 보았는데요, 내가 피난처라고 여기면서 살아가고 있는 장소에서 10년 이상을 난민으로 받아들여지지 못한채 불안정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외국인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는 그리고 왜 나는 그들을 우리의 바운더리 안으로 온전히 받아들이고 있지 않는가 에 대해서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DREAM watched a movie, "Please Answer Me," which describes the unstable lives of the foreigners in Korea who have not been accepted as refugees for about ten years. Seeing their lives, we questioned why we are not accepting them into our boundaries.

어려운 시기에 나를 받아줄 누군가가 있기를 기대하는 만큼 나 또한 누군가를 받아줄 마음이 생기기를, 대한민국이 그러한 나라가 되기를 꿈꿉니다. 

As much as we expect someone to accept us in times of trouble, we hope that we could have a willing heart to accept others in need and Korea would become such a country embracing 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