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후기

DREAM 5.5기 - 이슬 & 이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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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한 학기 동안 드림에서 공익인권에 대해서 배우며, 필리핀 아웃리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꽃 장사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먼저 제가 공익인권에 대한 관심이 부족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공익인권에 관심을 가지고, 사람들이 공익인권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인식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며, 모두가 인권을 존중 받을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한 학기 동안 드림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윤정

각자 전공도 다르고 꿈도 다른 친구들이 모여 한 학기 동안 난민과 성매매 피해 여성이란 주제의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그리고 각자 다른 달란트를 가진 친구들 교수님 한 사람 한 사람에게서 많이 배우고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엔 평소 가까운 내 주변 이웃조차 신경 쓰지 못하며 살던 내가 공익인권단체인 DREAM에서활동하게 되고, 아무것도 모르던 내가 갑자기 너무 큰 주제를 마주하게 된 것은 아닐까 걱정도 많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배워가자는 마음으로 E6 비자에 대한 공부부터 이 사람들을 위해 내가 과연 무슨 일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한 것이 작지만 저 스스로에겐 아주 큰 변화였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이번 학기에는 E6비자에 대한 공부와 펀드레이징 밖에 하지 못하였지만 다음학기에는 더 깊이 있는 프로젝트를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과 교수님 한 학기 동안 모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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